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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가 살아가는 이유(azurepeak.egloos.com)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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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놀러왔어요.
..by 김정수 at 09/24 저기요.캐릭터음식 만.. by 유하나 at 06/04 nkh by 유하나 at 06/04 맞습니다. ^^ by 김정수 at 03/05 네.. 정말 기대가 되요.. .. by 나는나 at 02/06 부럽군요... ㅠㅠ 저.. by 송장 at 02/02 왜 이리 오지 않나요? 보고.. by 나그네 at 12/16 와. 결혼과 허니문여행.. by aristo at 10/26 그러게.. 음식도 무척 .. by 나는나 at 08/22 뉴질랜드도 무척 가고싶.. by 나는나 at 08/22 최근 등록된 트랙백
팥빙수를 만들어 먹자!by ainas의 매우 건전한 .. 나이 먹어도 받고 싶은 것. by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요즘 혈액형 관련된 성.. by :D 날아보자 힘껏 나도 빼고 싶다.. 그러나.. by 狂風의 불평불만 [040102]새해엔 자신을 .. by ♣ For the nextday™♣ 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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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2008년의 새해가 바뀌고도 1달이 넘어갔다. 예전에 영화관에 가서 애니메이션을 본다는게 돈(?)이 좀 아깝다고 느꼈었는데..
이번에 본 슈렉3은 정말 재미있게 봤다.. 시간이 좀 짦다는게 아쉬웠지만.. 개구리 임금의 죽는 씬도 그렇구.. 공주들의 단합했을때도 그렇구.. 슈렉이 아빠가 되는 상상을 했을때도 그렇구.. 너무 기발하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전환해줬다.. 정말 추천하고픈 영화다~ Function ReName(strPath) f.Name = "test1" '// 변경할 새로운 이름 ReName = 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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